BUSAN · YOUR NEXT CHAPTER
사람을 이해하는 경험,
당신의 다음 커리어로.
보험이 처음이어도, 영업 경험이 있어도.
설계사의 일과 시작 과정을 IFC 연산본부에서 알아보세요.
부산 · 김해 · 양산 및 부산근교 거주자 모집
새로운
가능성.
01 / FIND YOUR START
각자의 경험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일.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바꾸기 전에,
내 경험과 보험 상담의 접점을 먼저 찾아보세요.
교육 참여 시간, 시험과 등록 요건, 상담 준비 과정, 활동 비용을 먼저 확인하면 막연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02 / REAL WORK
계약 전에도,
계약 이후에도
사람을 돕는 일.
설계사의 하루는 상담 준비와 학습,
고객의 이야기, 계약 이후 관리로 이어집니다.
배우고 준비하기
상품·약관 학습, 고객 문의 확인, 상담 자료 준비
듣고 설명하기
가족 구성과 예산, 기존 보장을 듣고 필요한 내용 설명
살피고 관리하기
계약 내용 확인, 유지 관리, 보험금 청구 절차 안내
03 / START WITH CLARITY
지원금보다 먼저,
지원 조건을 명확하게.
IFC 제공 자료의 2026년 7월 이후 제도 기준.
4분기 적용 여부와 개인별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첫 활동을 단계적으로
등록 예정일 직전 3년 이내 모집 이력 없음이 기본 기준이며 교차 이력도 포함됩니다.
2–12차월 정착 지원비: 정산월초 × 50% 매월 지급.
19차월·25차월 축하금은 별도 기준 적용.
새로운 커리어의 시작,
호주 여행의 설렘까지.
10–12월 입사자를 위한 호주 여행 시책이 있습니다.
연산본부 안내 기준. 출발 일정, 참여·지급 조건, 비용 지원 범위는 상담에서 확인하세요.AUSTRALIA.여행 시책 상담하기
꼭 확인할 지급·보증·환수 조건
보험 신인: 활동 지원비 및 정착지원비의 3년 약정, 실적·보증 조건이 있습니다. 정착지원비 및 축하금은 지급일로부터 1년 이내 해촉 시 100% 환수 조건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본인 및 가족계약 제외 기준을 확인하세요.
타 업종 경력: 학습지 교사, 정수기 코디, 화장품 방문판매, 자동차 딜러, 제약 영업, 카드 설계, 부동산(기획·분양 제외)이 자료의 지정 직종입니다. 활동지원비 약정 3년 및 정착지원비·축하금 지급 후 1년 내 해촉 시 100% 환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 영업보증·정착보증·공증 등 유형별 기준이 다르며 추가 담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 증가 시 보증 추가 가입 조건도 있습니다. 정산월초는 보험료나 실수령 소득과 다릅니다.
세부 업적 인정 기간, 계약 건별 한도, 동일 피보험자 인정, 1200% rule에 따른 이연 지급, 보증 및 환수 조건은 위촉 시 최신 서면 기준을 확인하세요. 지원금은 무조건 지급되는 급여나 보장 소득이 아닙니다.
교육 일정 · 시험 준비 · 상담 실습 · 업무 시스템 · 정착 조건을 면담에서 하나씩 확인하세요.
04 / CAREER NOTES
알수록 가까워지는
설계사라는 직업.
일하는 모습부터 소득 구조, 보상 절차까지.
궁금했던 이야기를 한 편씩 읽어보세요.
05 / QUESTIONS
시작 전에,
궁금한 것들.
보험 경력이 없어도 상담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보험이 처음인 분도 직업과 시작 과정을 알아보기 위한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 활동 전에는 해당 모집 자격과 등록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시작할 수 있나요?
본업의 겸업 규정, 교육 참여 가능 시간, 위촉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연산본부의 겸업·출근 운영 방식은 상담에서 안내받으세요.
매달 일정한 소득이 보장되나요?
개인별 계약 실적과 지급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착 지원은 급여나 보장 소득과 다르며 실적·보증·환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신청을 하면 바로 입사해야 하나요?
직업과 활동 조건을 알아보기 위한 상담입니다. 실제 시작 여부는 조건을 충분히 확인한 후 결정하시면 됩니다.
어느 지역에서 신청할 수 있나요?
부산과 김해·양산 등 부산근교 거주자를 중심으로 모집합니다. 다른 지역은 방문 가능 여부를 문의해주세요.
LET’S TALK ABOUT YOUR NEXT
지원하기 전에,
먼저 이야기해요.
보험이라는 직업이 나에게 맞을지,
지금의 경험이 어떻게 이어질지.
IFC 연산본부와 함께 알아보세요.
보험 신인 · 영업직 경력자 · 보험 경력자